대승한지마을

동양산업조합

동양산업조합 (東陽産業組合)

동양산업조합은 일제강점기 전라북도의 일곱 개의 조합 (완주, 고창, 진안, 순창, 갈담, 산내, 무주) 중 규모가 가장 큰 곳으로 전라도에서 생산된 한지와 동상면에서 생산된 곶감은 이곳을 통해 적국을 비롯하여 일본 등지로 유통되었다.

현 동양산업조합 건물은 완주군 소양면 황운리 650-1번지 소재에 있던 건물을 대승한지마을로 옮겨 재현해 놓았고, 동양산업관사 상량문에 정축사월삼십일미시상량(丁丑四月三十日未時上樑)이라 되어 있어 1937년 지어진 건물임을 알 수 있다.

동양산업조합의 이름은 동상면의 동(東) 소양면의 양(陽) 자를 따서 그 이름을 지었으며 동양산업조합을 통해 완주군 지역이 전국 제일의 한지 생산지였음을 알 수 있다.

대승한지마을 관람안내 / 3월~11월 09:00~18:00 12월~2월 09:00~17:30 매주 월요일 휴관 숙박예약 주변관광안내 찾아오시는길 기념품 TOP